'더블D컵' 시모나 할렙, 가슴축소 수술 결정에 팬들 반대 운동
기사입력 : 2009.06.12 00:15

루마니아의 테니스 스타 시모나 할렙(18)이 가슴 축소 수술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34인치의 DD컵의 풍만한 가슴을 가진 시모나 할렙이
"가슴때문에 반사신경이 늦어져 경기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가슴 축소 수술을 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시모나 할렙의 팬들은 "하렙의 수술은 자연에 반하는 것"이라며 각종 사이트를 통해
수술 반대 서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시모나 할렙은 WTA 세계랭킹 264위에 랭크됐으며
2008년 주니어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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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디컵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그런거까진모르지만
12키로나 된다던데 사진보니까 어마어마 하군
저건 가슴이 아니라 그냥 젖통인가
저 정도되면 운동이 문제가 아니라
거동에도 불편하지않나싶네
역시 뭐든지 적당한게 조은듯
밑에는 사진으로는 부족한듯싶어서
동영상 간지
진짜 어떻게 보면 좀 불쌍하다 겔겔
수술 잘되길빌겠음
태그 : 시모나할렙




덧글
나예♡ 2009/06/12 23:58 # 답글
허리가 다 나갓을거같은데 저정도면-_-
까만심장 2009/06/13 01:11 # 답글
너무 커서 토할거 같다.
퀘콩 2009/06/14 08:40 # 삭제 답글
저건 진짜 너무 크다;과유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