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망좆망 요새 젖같은 일들이 수도 없이 많았지만
인생사 세옹지마라더니
또 좋은일도 있고 해서
그럭저럭 퉁치면서 살고있는 요즘
나의 활력소가 되고 있는것은 대략 세자기 정도인가
첫째!!
아이워너비어 기타루맨
예전에도 한번 깝쳤다가
현실의 외롭고 고독한 싸움을 견디지 못하고
정상의 문턱에서 무너졌던 과거가 있었던지라
좀 거시키 하지만
머 어째저째 할일도 없고해서 나의 희망이 된 기타~
아직 좆뉴비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있는관계로
이번에 기타를 하나 사려고 하고있뜸
이러저러한 이유로 목돈이 손에 들어와서 큰마음을 먹게된거임

나의 아랫도리를 자극하는 저 옆집영희의 앵두같은 입술마냥 붉디붉은 레드!!
아흑 죽여주네영 어서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뭐니뭐니 해도 로맨틱펀치 아니겠습니까
사실 공연을 세번밖에 못봐서 안달이 나있는데
로펀클럽에서 만난 아주 이상하고 신비로우며 굉장하면서도 두려운 아이들 덕분에 요즘 나는 심심하진않음
이번주 금욜에 영등풔에서 또 공연을 한다니
오랜만에 또 괴성좀 질러주고 와야쓰겄뜸 앗흥앗흥

싸인받을때 내 모습이 저렇진않겠지..
셋째!!
이제는 식상하리만큼 당연한거지만
나의 한떨기 민들레같은 마음은 어딜가나 변하질않지
태양을 향한 커다란 해바라기처럼 나의 소시에 대한 마음은 변칠않습니다
요새 추석이어서 아이돌의, 아이돌을 위한, 아이돌에 의한 방송이 미친듯이 쏟아져서
다운만 받아놓고 아직 다 못보긴했지만
이너넷에 올라온 각종 플짤 움짤로만 봐도 사타구니에 힘이 풀리는기분....
최대박은 샴페인에 나온 우리 막냉이의 Beautiful Girl !!
어서 집에가서 오늘에야말로 밀린 방송을 다 봐야겠군하
아 이렇게 훈훈하게 세상을 사는 나는 정말 남자라서 햄볶아요
그럼 난이만 퇴근
ㅂㅂ




덧글
까만심장 2009/10/07 21:39 # 답글
요약 하자면 여자 & '새'기타 네.
망나니 2009/10/07 22:39 #
그렇게되나 ㅋㅋ
ㅇ 2009/10/08 02:02 # 삭제 답글
그거슨 오타세옹지마>>새옹지마
세자기>>세가지
망나니 2009/10/08 02:02 #
오타아님 일부러그랬뜸데헷*^^*
ㅇ 2009/10/08 02:09 # 삭제 답글
이런 뻥쟁이 데헷
오나이 2009/10/08 02:28 # 삭제 답글
덕심이 넘치는 훌륭한 포스팅이다
망나니 2009/10/08 21:31 #
요즘 훈련을 많이 해서 그렇사옵니다 ㅋㅋㅋ
퀘콩 2009/10/09 20:02 # 삭제 답글
어우 징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