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슈발 요새 정줄놓고 살았더니 어느새 벌써 10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뜸그리고 잊고있었지만 생각해보니 10월달에 여러 음악축제가 많았더랬지그중에 이번엔 꼭 가야겠다고 생각한것이 바로그랜드민트페스티벌!! 우왕ㅋ굳ㅋ월급받으면 바로 이틀권 끊어야겠음 꼘꼘그런의미에서 라인업 이거슨 라인업사실 25일이 더 끌리긴 하지만 24일도 놓치고싶지않아아아아ㅏㅏㅏㅏㅏ씨애틀에...
새벽 4시반을 넘어서서~다들 잠이 든 이 시각~새로운 노래들을 들으면서~난 생각했다네~내년엔 혼자가는한이 있더라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무슨일이 있어도 가야겠다는 그런 아무 영양가 없는 생각 p.s 새로운 세계의 노래를 듣던 도중'브로콜리너마저'라는 밴드의 노래를 듣게됐다아직 한곡밖에 못들었지만꽤 맘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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